자유게시판
 
Home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제목 : 이재명 "1명 때문에 99명 같이 죽자니..부천시 철회 다행"(연합) 낭중지추네
조회 : 3, 등록일 : 2020/03/26 15:08 (none)

이재명 "1명 때문에 99명 같이 죽을 순 없다..부천시 반대 철회 다행"(종합)

진현권 기자,정진욱 기자 입력 2020.03.26 13:46 수정 2020.03.26 13:50
"재난기본소득 공개 반대 '소상공인 지급' 주장은 월권·도정방해"
"부천시민께 유감..부천시장 입장바꿨으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재난기본소득 지급계획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정진욱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1명 때문에 99명이 같이 죽을 순 없다. 부천시가 반대를 철회한다니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애서 “탈출을 지휘하는 선장이 부당하게 거부하는 승객 1명을 버리고 99명을 신속하게 탈출시키는 최악의 상황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왜 마지막 한명까지 포용하지 못했느냐는 비난은 99명의 안전을 왜 버리지 못하느냐는 것과 같다. 부당한 한명의 의견도 끝까지 존중하고 설득하며 시간을 보내도 되는 일상(日常)도 있지만, 부당한 소수보다 온당한 다수를 신속하게 선택해야 하는 위기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대처는 속도가 생명이다. 경제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1360만 도민에게 지급하는 1조3600억원의 재난기본소득은 한시라도 빨리 ‘병들어 죽기 전에 굶어 죽겠다’고 아우성인 도민들에게 지급하고 지역화폐로 소비시켜 중소상공인들과 기업의 매출을 늘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재난기본소득은 시군을 통해 집행해야 하는데, 도의 결정에 반해 87만 시민에게 지급하지 말고 소상공인 2만명만 골라 400만원씩 몰아주자며 반대하는 부천시가 동의할 때까지 다른 시군에 대한 집행을 지연시킬 수는 없다”며 “소상공인 2만 명을 골라 400만원씩 지급하고 싶으면, 이미 결정된 도 정책을 바꾸라는 불가능한 요구를 할 것이 아니라, 도 정책은 그대로 집행하고 선별지원은 부천시 예산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00% 경기도 예산인 재난기본소득을 결정전에 건의하는 것도 아니고 확정된 후에 SNS에 올려 공개 반대하며 부천시장이 고를 2만 소상공인에게 몰아 지급해야 한다는 부천시 주장은 월권이자 도정방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부당한 주장으로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반대하는 시군 때문에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반대시군을 빼고 급한 대로 다른 시군에 먼저 집행해야 한다”며 “끝까지 반대하면 부천시에 지급예정이던 예산으로 추가 기본소득을 권장하기 위해 추가 지급하는 시군에 더 지원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은 당연한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왜 마지막 한명까지 포용하지 못했느냐는 비난은 99명의 안전을 왜 버리지 못하느냐는 것과 같다. 공식 정치집단이 나라 망칠 짓을 해도 투표하는 국민이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그러나 있는 사실을 전달하고 공정한 의견을 내는 것(정론직필)이 생명인 언론이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비판 아닌 비난을 하는 것은 언론을 빙자한 폭력이자 은폐된 정치”라고 비판했다.

이 지사는 “권력과 책임의 양은 동일해야 하는데도, 언론을 빙자한 정치에는 책임을 물을 길이 없다. 침몰위기에서 신속하게 승객을 탈출시키는 것은 선장의 의무”라며 “구명정에 특실을 요구하며 거부하는 승객 한명 때문에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계속 지연시킬 수는 없다”고 강변했다.

이어 “언론보도를 빙자해 ‘부천시장 말 한마디에 87만 부천시민을 왜 빼느냐’ ‘감정적 처사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대의민주체제를 부인하는 망언이고 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정에 대한 폄훼”라며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기대하다 혼란을 겪게 된 부천시민들께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천시장께서 입장을 바꾸어 다른 승객들과 함께 가겠다니 당연히 함께 가겠다”고 덧붙였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13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장 시장은 이날 경기 부천하나요양원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2020.3.1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앞서 지난 2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전도민 10만원씩 지급 발표에 대해 반대입장을 폈던 장덕천 부천시장은 26일 오전 페이스북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장 시장은 “제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관해 올린 글로 인해 많은 혼란이 발생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 제 잘못”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코로나19 대응과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에 대응하기에도 바쁜 상황에 바람직하지 않은 논쟁을 계속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저는 제 의견을 올리면서 파장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복지정책은 보편적으로 펼쳐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일반적으로 선별적 복지의 경우 대상자 선별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그런 면에서 보면 재난 상황에서 시급성이 요구되는 정책에는 보편적 복지가 더 좋을 것이라는 점도 의견을 같이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서 지난 2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 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소상공인에 400만원씩 주는 게 더 낫다”고 반박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경기도는 장 시장의 트위터 글이 알려지자 재난기본소득에 반대하는 지자체에 대해 지급을 제외하는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대신 재난기본소득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자체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2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과 중소상공인에 대한 직접 지원보다 3개월이 지나면 자동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함으로써 가계 지원효과에 더해 기업과 자영업자의 매출증대라는 이중의 효과를 거두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4월부터 도민 1인당 10만원씩, 4인 가족일 경우 40만원씩을 재난기본소득으로 지급한다.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는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소요예산은 1조3642억원으로 추산됐다.

  올것이왔다 2020/03/25
  트럼프군대 2020/03/27
 
 글수 14078Page 1 / 176 로그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황교안 "교회, 신천지와 달라..교회내 감염발생 거의 없다고 해"(연합)  제정신이냐 2020/03/28 1
미국, 중국 제치고 세계최대 코로나 감염국(Views)  예수만믿네 2020/03/27 2
천안함 유족들 "북한 소행 맞냐", 文대통령 "폭침이죠"(Views)  무슨정부야 2020/03/27 1
문 대통령 지지율 55%, 1년5개월만에 최고…“코로나 대처 평가”(경향) 문재인잘해 2020/03/27 6
14078 미 해군 항모 루스벨트호 승무원 5천명 전원 코로나19 검진키로(연합) 트럼프군대 2020/03/27 4
14077 이재명 "1명 때문에 99명 같이 죽자니..부천시 철회 다행"(연합) 낭중지추네 2020/03/26 4
14076 "교회 욕보이지 말라".. 개신교계, 정부에 집단 반발(한국) 올것이왔다 2020/03/25 8
14075 트럼프 “부활절에 교회들 꽉 차면 좋지 않겠나”(한겨레) 로마망하듯 2020/03/25 7
14074 개인 코스피 주식 10조 순매수..'동학개미운동' 성공할까(연합) 나라지키기 2020/03/25 5
14073 로이터,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미국 압도(NP) 코로나勝米 2020/03/25 1
14072 트럼프 "韓 의료장비 지원" 요청..문대통령 "최대 지원"(연합) 한미간역전 2020/03/25 2
14071 ‘긴급 생존자금’ 받고 “총선 후 지급” 맘 바뀐 권영진.. 왜?(고발) 흉노의근성 2020/03/24 4
14070 "'집단면역' 되려면 35만명 사망해야".. 정부 "NO"(뉴시스) 젊은학자들 2020/03/24 5
14069 [문화일보] 이낙연 23.8%, 이재명 15.7%, 황교안 10.7%(Views) 민심이결정 2020/03/23 6
14068 중앙임상위 "코로나19 백신 1년 내 개발 어려워···올 가을 걱정(경향) 교회없다면 2020/03/23 5
14067 생계가 다급할수록… ‘재난의 맨앞자리’에 불려나왔다(한겨레) 가난이죄냐 2020/03/23 8
14066 '거리유지 위반' 전광훈교회에 2주간 예배금지 명령(연합) 박정희라면 2020/03/23 5
14065 황희석 전 법무부국장 “윤석열 등 검찰쿠데타 세력 명단 공개” (한겨레) 흑자낸이유 2020/03/22 11
14064 이재명 "제발 함께 좀 살자…국민들은 죽어가는데?"(뉴시스) 역시큰인물 2020/03/22 7
14063 크루그먼 교수 "이것은 '트럼프 팬데믹'"(Views) 네로같은놈 2020/03/21 8
14062 대구, 무소속 돌풍의 진원지?(경향) 흉노는불변 2020/03/21 10
14061 타임지, 미국이 한국처럼 되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5가지(NP) 한국잘한다 2020/03/20 8
14060 이재명 "미래민주당은 나와 무관"(Views) 미래가뭔데 2020/03/20 9
14059 얼굴 없는 국민의당 “안철수 탈 쓰고 선거운동”(경향) 철수않겠다 2020/03/20 6
14058 윤석열 장모, ‘잔고증명서’ 인터넷 그림 캡처해 위조(한겨레) 잔고를위조 2020/03/20 5
14057 미국 확진자 9천345명, 한국 추월..."빙산의 일각"(Views) 이제야시작 2020/03/19 4
14056 중국 후베이성 신규확진자 0명…해외 역유입만 34명경향) 교회가말썽 2020/03/19 3
14055 “황교안 NO” 세월호단체 공천 반대 18인 발표…통합당 14명(한겨레) 국론분열당 2020/03/19 6
14054 WHO "한국, 코로나19 검사 혁신..다른 나라에 적용 노력"(연합) 방역선진국 2020/03/19 6
14053 11차례 피소 나경원 “檢, 즉각 수사에 나서달라” 요청(고발) 尹짱과짜고 2020/03/18 12
14052 [속보]대구 한사랑요양병원서 74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경향) 병원이맞나 2020/03/18 6
14051 “한선교 내세울 때부터 예견된 사태”…제 발등 찍은 황교안(한겨레) 정치부적격 2020/03/18 7
14050 [코로나 두 달] "정부, 잘하고 있다" 55.2→58.4% 더 늘어(오마이) 세계적평가 2020/03/18 6
14049 20대 국회의원 보유 아파트 절반 서울에..4분의 1은 강남 (다음) 부자가집권 2020/03/17 11
14048 BBC,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는 전세계의 롤모델(NP) 문정부잘해 2020/03/16 11
14047 언론이 ‘가짜뉴스’를 퍼나르는 이유(PD저널) 저질문화탓 2020/03/16 10
14046 문희상 아들 문석균,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강행(Views) 혼나봐야돼 2020/03/16 6
14045 [사설]사법농단의 핵심 임종헌 보석, 이런 법원 누가 신뢰하겠나(경향) 판사직선출 2020/03/16 4
14044 [리얼미터] 정의당 빠져도 비례연합정당 39.6%로 선두(Views) 3/2의석可 2020/03/12 19
14043 ‘비례연합 찬반’ 투표 앞두고…이해찬 “우리 측 후순위 배치”(경향) 민의따라야 2020/03/12 14
14042 대중교통안“손잡이 잡았다면, 얼굴 만지지 말아야”(한겨레) 얼굴조심해 2020/03/12 14
14041 美예일대 박사 "코로나19 변수? 신천지· 통합당"(노컷뉴스) 신천지통합 2020/03/12 15
14040 코로나 모범국 한국,  민주적이지만 동시에 규율 잡힌 사회(다음) 한국배워라 2020/03/11 5
14039 이재명 “2m 거리두기 등 어기면 교회에 집회제한 명령 발동”(경향) 역시담대해 2020/03/11 5
14038 민주 지지율 불변? 후보검증 누가?…‘비례연합’ 쌓이는 물음표(한겨레) 탄핵막는길 2020/03/11 6
14037 민주당,곧 '비례연합 가입' 전 당원 투표···권리당원 찬반 묻기로(경향) 탄핵당공포 2020/03/11 7
14036 ’박근혜 옥중 편지’ 팔아먹는 보수…선거에 눈 멀었다.(한겨레) TK바보냐 2020/03/11 7
14035 경제민주화 외친 김종인은 왜 자꾸 보수당에 갈까 (오마이) 친일파손자 2020/03/10 7
14034 <오마이> 기자 “윤석열 부인, 60억 재산 어떻게 모았을까”(고발) 淑明어쩌나 2020/03/10 10
14033 민주당 전략위원장 "비례연합 안하면 민주당 137석, 야당신세(Views) 까불면망해 2020/03/10 7
14032 대구서 이틀새 코로나19 사망자 8명 발생···“국내 사망자 59명”(경향) 아직멀었네 2020/03/10 5
14031 “형편 없는 한국 언론” 외국인 기자의 뼈아픈 일침(고발) 백년신문탓 2020/03/09 10
14030 연합정당 시민단체들 "한 정당만 참여해도 출범"(Views) 탄핵막아야 2020/03/09 7
14029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5적’은 모두 재판장, 판사 출신 (NP) 지금도여전 2020/03/09 6
14028 법무부 "코로나19 행정 조치 어기면 손해배상청구 적극 추진"(경향) 감옥보내야 2020/03/09 5
14027 신천지만이 아니다 "폭발적 환자 증가 일어날 수도"(오마이) 문정권퇴출 2020/03/08 12
14026 7일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감소, 대구 감소 결정적(Views) 새누리천벌 2020/03/08 6
14025 이재명 “종교집회 전면금지 고민···의견 구합니다”(경향) 욕먹을각오 2020/03/08 8
14024 마스크 안쓰는 호흡기내과의사의 바이러스 예방법(한겨레) 의료선진국 2020/03/08 50
14023 '신천지 비호' 비판한 이재명 "거대한 검은 그림자가..."(오마이) 문빠도의심 2020/03/06 13
14022 조선일보 100주년, 반성은 없었다(PD저널)) 미국도70년 2020/03/06 12
14021 靑 "'김정은, 방역협력 부탁' <조선일보> 기사는 허위"(Views) 어제는축하 2020/03/06 10
14020 평택시, 신천지에 마스크 2000장 지급 논란(경향) 시장이신도 2020/03/06 13
14019 대통령, 조선일보 100주년에 “국민통합 역할해달라”(미오) 정신줄놨군 2020/03/05 13
14018 "국가는 쫓아가는데... 사람들이 계속 불지르고 다닌다" (오마이) 죽으면끝나 2020/03/05 11
14017 [한국리서치] 이재명 대약진, 황교안 턱밑까지(Views) 역시이재명 2020/03/05 11
14016 ‘신천지 압색’ 또 반려…‘윤석열 검찰’,국민여론 무시하나(고발) 윤석렬검찰 2020/03/05 13
14015 정부 "WHO-미국은 마스크 사용 권장 안한다"(Views) 반문TK만 2020/03/03 12
14014 식약처 “한적한 야외·환기 잘되는 실내선 마스크 불필요”(경향) 빨아서쓰자 2020/03/03 9
14013 권성동 "신천지 압수수색, 왜 지시?"... 추미애 "당연한 업무지시"(오마이) 압색반대라 2020/03/03 15
14012 김상조 "마스크, 국민수요 충족 원천적으로 불가능"(Views) 빨아서쓰자 2020/03/03 10
14011 줄줄이 ‘무소속 출마’?…통합당 ‘물갈이 역풍’ 부나(경향) 분열당신세 2020/03/03 7
14010 “가짜” “정치공작”…이만희 ‘금장시계’에 미통당 ‘화들짝’(한겨레) 정체드러나 2020/03/03 7
14009 “법원이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살려주는 쪽으로 잡은듯” (고발) 令이안서니 2020/03/02 16
14008 전국에서 택배 쏟아진 게스트하우스... 대구는 지금(오마이) 흉노본거지 2020/03/02 12
14007 서울시, 이만희 등 신천지 지도부 '살인죄'로 고발(Views) 尹이왜할까 2020/03/02 11
14006 “신천지 강제수사” 요구에…“더 음성화돼 방역 악영향” 반론(경향) 尹은背文者 2020/03/02 9
14005 [단독]황교안 서초 아파트, 부동산 매물로 안 나왔다(VOP) 신천지수법 2020/02/29 15
14004 선거보도량 겨우 11.4%… 갈등‧자극 이슈만 조명하는 경향((미오) 오래전배반 2020/02/29 10
14003 "한국 코로나 대응, 신천지와 보수단체에 발목잡혀"(뉴시스) 이런게보수 2020/02/29 12
14002 박원순 "서울 신천지 627명 통화 안돼..이만희, 사과해야"(다음) 이만희체포 2020/02/28 14
14001 서울 신천지 신도 217명 유증상..법인 취소·이만희 고발 검토(다음) 깔아뭉갤것 2020/02/28 9
14000 NCCK "교회가 코로나 진원지 되면 안 돼"…온라인 예배 촉구(연합) 로봇목사 2020/02/28 12
13999 靑 "중국인 입국 전면봉쇄, 실익 없다"(Views) 수꼴들트집 2020/02/28 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