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제목 : "교회 욕보이지 말라".. 개신교계, 정부에 집단 반발(한국) 올것이왔다
조회 : 8, 등록일 : 2020/03/25 19:41 (none)

"교회 욕보이지 말라".. 개신교계, 정부에 집단 반발

권경성 입력 2020.03.25 18:43 수정 2020.03.25 19:32

한교총 “교회를 코로나 감염 온상 지목”… 총리에 사과 요구

한교연 “기껏 희생 감수했더니 범죄 집단으로 둔갑시켜 매도”

코로나19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정부가 종교 집회 등 밀집 행사 중단을 강력히 권고했음에도 22일 예배를 강행한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 앞에서 주민들이 피켓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교회를 욕보이지 마라.”

집단 예배 자제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교회 문을 닫아 버릴지도 모른다는 정부의 압박에 개신교계가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정세균 국무총리의 사과까지 요구했다.

개신교 대표 연합 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25일 낸 성명서에서 “정부는 실제 감염 위험이 있는 여타 시설에 대해 관리 감독을 강화하지 않으면서 마치 정통 교회가 감염의 온상인 것처럼 지목해 선한 기독교인들의 명예를 훼손하면서까지 정치 행위에 집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는 교회의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과 헌혈 캠페인, 예배 형식 변경, 자체 방역, 취약계층 지원, 마스크 제작 지원 및 대구ㆍ경북 지역 지원, 작은 교회 후원 등 자발적 협조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22일 주일에는 몇몇 지역에서 공무원과 경찰까지 동원해 예고 없이 교회를 방문,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는 예배자들을 감시하고 방해했다. 이는 역사상 유례 없는 교회에 대한 불신과 폭력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 단체는 “우리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봉쇄 없이 ‘자발적 참여’와 ‘불편 감내’라는 민주적 방식에서 벗어나 강요와 처벌을 앞세운 독재적 방식으로 회귀하고 있음을 극히 우려한다”며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고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ㆍ합동 등 30개 개신교 교단이 가입돼 있다. 전체 개신교계의 90% 이상이 한교총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39개 교단이 참여하는 중도 성향 개신교 연합 기관 한국교회연합(한교연)도 이날 낸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명의 성명을 통해 정부를 상대로 “한국 교회에 대한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에서 한교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한국 교회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 예배마저 온라인이나 가정 예배로 전환해가며 전 국민적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도 총리는 교회 폐쇄, 예배 금지, 구상권 청구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살벌한 용어로 한국 교회를 겁박했다”며 “이는 코로나 감염병 종식을 위해 자기 희생을 감수해 온 한국 교회를 범죄 집단으로 둔갑시켜 전체를 매도한 행위이자 묵과할 수 없는 선전포고”라고 항의했다.

정부의 이번 규제는 위기를 빙자한 교회 순치 시도라는 게 개신교계 상당수의 인식이다. 한교연은 “지금도 매일 밤마다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전국의 나이트클럽과 술집 등 유흥 시설은 수수방관하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회를 억압하는 건 이율배반”이라며 “어쩔 수 없이 현장 예배를 진행하고 있는 소수의 교회가 있지만 이들도 당국이 정한 수준 이상의 위생 수칙과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그런데도 교회를 감염병 전파의 온상인양 취급해 경찰관ㆍ공무원이 마음대로 성전을 유린하는 행위가 한국 교회를 욕보이려는 의도가 아니고 뭐냐”고 반문했다. 한교총도 “정부는 ‘공정’을 표방하면서도 국내 모든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규정을 교회에만 적용함으로써 스스로 공정 정신을 훼손했다”고 꼬집었다.

앞서 정 총리는 21일 대국민 담화에서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과 실내 체육 시설, 유흥 시설은 앞으로 보름 동안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고 시설을 운영할 경우 직접 행정명령을 발동해 집회와 집합을 금지하겠다.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폐쇄는 물론 구상권 청구 등 법이 정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적극 취하겠다”고 공개 경고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연합뉴스

먼저 분위기를 달군 건 예장 교단들이다.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도 전날 산하 교회ㆍ교인들에게 보낸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총회장 목회서신’에서 정 총리 담화 등을 거론한 뒤 “더 이상 공권력과 행정적인 권한으로 교회를 욕보이지 말라. 정부가 교회 위에 군림할 수 없다”고 정부에 경고했다. 김 목사 역시 정부의 소통 방식을 지적했다. “기독교는 공문과 명령으로 움직이는 수직적 구조가 아니라 지역 교회의 당회가 공동체 예배의 권한을 갖고 있으니 절차를 밟아 협력을 구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같은 날 총회장 신수인 목사 이름으로 발표된 예장 고신 총회의 성명도 대동소이하다. 성명은 “감염병 확산의 책임과 위험이 교회의 주일 예배에 있는 것처럼 정부ㆍ언론이 호도하면서 한국 교회 전체를 교회 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적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며 “지금도 우리 사회에는 위생 수칙이나 방역에 무방비로 노출된 장소들이 즐비하다. 정부는 우선 이들에 대한 방역과 감시, 감독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정부를 질책했다.

개신교의 정부 비판에는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적반하장이라는 논리가 구사되기도 했다. 한교연은 “서울시가 6월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를 공식 허가했다”며 “이게 ‘지금이 전시에 준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교회 주일 예배까지 금지시킨 서울시장이 취할 올바른 언행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코로나 사태가 지속될 경우 당연히 취소한다”는 입장이다. 예장 고신은 “코로나19 사태는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라는 의사협회 권고와 국민 청원을 (문재인) 대통령이 거부했기 때문에 생겼다”며 “구상권은 전염병 경계 단계에서 해외 감염원을 차단하지 않은 대통령과 보건복지부 장관, 지자체장에게 청구돼야 한다”고 강변했다.

주요 개신교 교단은 정부가 발표한 4월 6일 개학일을 기점으로 현장 예배를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권경성 기자 ficciones@hankookilbo.com

  로마망하듯 2020/03/25
  낭중지추네 2020/03/26
 
 글수 14078Page 1 / 176 로그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황교안 "교회, 신천지와 달라..교회내 감염발생 거의 없다고 해"(연합)  제정신이냐 2020/03/28 1
미국, 중국 제치고 세계최대 코로나 감염국(Views)  예수만믿네 2020/03/27 2
천안함 유족들 "북한 소행 맞냐", 文대통령 "폭침이죠"(Views)  무슨정부야 2020/03/27 1
문 대통령 지지율 55%, 1년5개월만에 최고…“코로나 대처 평가”(경향) 문재인잘해 2020/03/27 6
14078 미 해군 항모 루스벨트호 승무원 5천명 전원 코로나19 검진키로(연합) 트럼프군대 2020/03/27 4
14077 이재명 "1명 때문에 99명 같이 죽자니..부천시 철회 다행"(연합) 낭중지추네 2020/03/26 4
14076 "교회 욕보이지 말라".. 개신교계, 정부에 집단 반발(한국) 올것이왔다 2020/03/25 9
14075 트럼프 “부활절에 교회들 꽉 차면 좋지 않겠나”(한겨레) 로마망하듯 2020/03/25 7
14074 개인 코스피 주식 10조 순매수..'동학개미운동' 성공할까(연합) 나라지키기 2020/03/25 5
14073 로이터,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미국 압도(NP) 코로나勝米 2020/03/25 1
14072 트럼프 "韓 의료장비 지원" 요청..문대통령 "최대 지원"(연합) 한미간역전 2020/03/25 2
14071 ‘긴급 생존자금’ 받고 “총선 후 지급” 맘 바뀐 권영진.. 왜?(고발) 흉노의근성 2020/03/24 4
14070 "'집단면역' 되려면 35만명 사망해야".. 정부 "NO"(뉴시스) 젊은학자들 2020/03/24 5
14069 [문화일보] 이낙연 23.8%, 이재명 15.7%, 황교안 10.7%(Views) 민심이결정 2020/03/23 6
14068 중앙임상위 "코로나19 백신 1년 내 개발 어려워···올 가을 걱정(경향) 교회없다면 2020/03/23 5
14067 생계가 다급할수록… ‘재난의 맨앞자리’에 불려나왔다(한겨레) 가난이죄냐 2020/03/23 8
14066 '거리유지 위반' 전광훈교회에 2주간 예배금지 명령(연합) 박정희라면 2020/03/23 5
14065 황희석 전 법무부국장 “윤석열 등 검찰쿠데타 세력 명단 공개” (한겨레) 흑자낸이유 2020/03/22 11
14064 이재명 "제발 함께 좀 살자…국민들은 죽어가는데?"(뉴시스) 역시큰인물 2020/03/22 7
14063 크루그먼 교수 "이것은 '트럼프 팬데믹'"(Views) 네로같은놈 2020/03/21 8
14062 대구, 무소속 돌풍의 진원지?(경향) 흉노는불변 2020/03/21 10
14061 타임지, 미국이 한국처럼 되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5가지(NP) 한국잘한다 2020/03/20 8
14060 이재명 "미래민주당은 나와 무관"(Views) 미래가뭔데 2020/03/20 9
14059 얼굴 없는 국민의당 “안철수 탈 쓰고 선거운동”(경향) 철수않겠다 2020/03/20 6
14058 윤석열 장모, ‘잔고증명서’ 인터넷 그림 캡처해 위조(한겨레) 잔고를위조 2020/03/20 5
14057 미국 확진자 9천345명, 한국 추월..."빙산의 일각"(Views) 이제야시작 2020/03/19 4
14056 중국 후베이성 신규확진자 0명…해외 역유입만 34명경향) 교회가말썽 2020/03/19 3
14055 “황교안 NO” 세월호단체 공천 반대 18인 발표…통합당 14명(한겨레) 국론분열당 2020/03/19 6
14054 WHO "한국, 코로나19 검사 혁신..다른 나라에 적용 노력"(연합) 방역선진국 2020/03/19 6
14053 11차례 피소 나경원 “檢, 즉각 수사에 나서달라” 요청(고발) 尹짱과짜고 2020/03/18 12
14052 [속보]대구 한사랑요양병원서 74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경향) 병원이맞나 2020/03/18 6
14051 “한선교 내세울 때부터 예견된 사태”…제 발등 찍은 황교안(한겨레) 정치부적격 2020/03/18 7
14050 [코로나 두 달] "정부, 잘하고 있다" 55.2→58.4% 더 늘어(오마이) 세계적평가 2020/03/18 6
14049 20대 국회의원 보유 아파트 절반 서울에..4분의 1은 강남 (다음) 부자가집권 2020/03/17 11
14048 BBC,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는 전세계의 롤모델(NP) 문정부잘해 2020/03/16 11
14047 언론이 ‘가짜뉴스’를 퍼나르는 이유(PD저널) 저질문화탓 2020/03/16 10
14046 문희상 아들 문석균,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강행(Views) 혼나봐야돼 2020/03/16 6
14045 [사설]사법농단의 핵심 임종헌 보석, 이런 법원 누가 신뢰하겠나(경향) 판사직선출 2020/03/16 4
14044 [리얼미터] 정의당 빠져도 비례연합정당 39.6%로 선두(Views) 3/2의석可 2020/03/12 19
14043 ‘비례연합 찬반’ 투표 앞두고…이해찬 “우리 측 후순위 배치”(경향) 민의따라야 2020/03/12 14
14042 대중교통안“손잡이 잡았다면, 얼굴 만지지 말아야”(한겨레) 얼굴조심해 2020/03/12 14
14041 美예일대 박사 "코로나19 변수? 신천지· 통합당"(노컷뉴스) 신천지통합 2020/03/12 15
14040 코로나 모범국 한국,  민주적이지만 동시에 규율 잡힌 사회(다음) 한국배워라 2020/03/11 5
14039 이재명 “2m 거리두기 등 어기면 교회에 집회제한 명령 발동”(경향) 역시담대해 2020/03/11 5
14038 민주 지지율 불변? 후보검증 누가?…‘비례연합’ 쌓이는 물음표(한겨레) 탄핵막는길 2020/03/11 6
14037 민주당,곧 '비례연합 가입' 전 당원 투표···권리당원 찬반 묻기로(경향) 탄핵당공포 2020/03/11 7
14036 ’박근혜 옥중 편지’ 팔아먹는 보수…선거에 눈 멀었다.(한겨레) TK바보냐 2020/03/11 7
14035 경제민주화 외친 김종인은 왜 자꾸 보수당에 갈까 (오마이) 친일파손자 2020/03/10 7
14034 <오마이> 기자 “윤석열 부인, 60억 재산 어떻게 모았을까”(고발) 淑明어쩌나 2020/03/10 10
14033 민주당 전략위원장 "비례연합 안하면 민주당 137석, 야당신세(Views) 까불면망해 2020/03/10 7
14032 대구서 이틀새 코로나19 사망자 8명 발생···“국내 사망자 59명”(경향) 아직멀었네 2020/03/10 5
14031 “형편 없는 한국 언론” 외국인 기자의 뼈아픈 일침(고발) 백년신문탓 2020/03/09 10
14030 연합정당 시민단체들 "한 정당만 참여해도 출범"(Views) 탄핵막아야 2020/03/09 7
14029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5적’은 모두 재판장, 판사 출신 (NP) 지금도여전 2020/03/09 6
14028 법무부 "코로나19 행정 조치 어기면 손해배상청구 적극 추진"(경향) 감옥보내야 2020/03/09 5
14027 신천지만이 아니다 "폭발적 환자 증가 일어날 수도"(오마이) 문정권퇴출 2020/03/08 12
14026 7일 신규 확진자 300명대로 감소, 대구 감소 결정적(Views) 새누리천벌 2020/03/08 6
14025 이재명 “종교집회 전면금지 고민···의견 구합니다”(경향) 욕먹을각오 2020/03/08 8
14024 마스크 안쓰는 호흡기내과의사의 바이러스 예방법(한겨레) 의료선진국 2020/03/08 50
14023 '신천지 비호' 비판한 이재명 "거대한 검은 그림자가..."(오마이) 문빠도의심 2020/03/06 13
14022 조선일보 100주년, 반성은 없었다(PD저널)) 미국도70년 2020/03/06 12
14021 靑 "'김정은, 방역협력 부탁' <조선일보> 기사는 허위"(Views) 어제는축하 2020/03/06 10
14020 평택시, 신천지에 마스크 2000장 지급 논란(경향) 시장이신도 2020/03/06 13
14019 대통령, 조선일보 100주년에 “국민통합 역할해달라”(미오) 정신줄놨군 2020/03/05 13
14018 "국가는 쫓아가는데... 사람들이 계속 불지르고 다닌다" (오마이) 죽으면끝나 2020/03/05 11
14017 [한국리서치] 이재명 대약진, 황교안 턱밑까지(Views) 역시이재명 2020/03/05 11
14016 ‘신천지 압색’ 또 반려…‘윤석열 검찰’,국민여론 무시하나(고발) 윤석렬검찰 2020/03/05 13
14015 정부 "WHO-미국은 마스크 사용 권장 안한다"(Views) 반문TK만 2020/03/03 12
14014 식약처 “한적한 야외·환기 잘되는 실내선 마스크 불필요”(경향) 빨아서쓰자 2020/03/03 9
14013 권성동 "신천지 압수수색, 왜 지시?"... 추미애 "당연한 업무지시"(오마이) 압색반대라 2020/03/03 15
14012 김상조 "마스크, 국민수요 충족 원천적으로 불가능"(Views) 빨아서쓰자 2020/03/03 10
14011 줄줄이 ‘무소속 출마’?…통합당 ‘물갈이 역풍’ 부나(경향) 분열당신세 2020/03/03 7
14010 “가짜” “정치공작”…이만희 ‘금장시계’에 미통당 ‘화들짝’(한겨레) 정체드러나 2020/03/03 7
14009 “법원이 사법농단 연루 판사들 살려주는 쪽으로 잡은듯” (고발) 令이안서니 2020/03/02 16
14008 전국에서 택배 쏟아진 게스트하우스... 대구는 지금(오마이) 흉노본거지 2020/03/02 12
14007 서울시, 이만희 등 신천지 지도부 '살인죄'로 고발(Views) 尹이왜할까 2020/03/02 11
14006 “신천지 강제수사” 요구에…“더 음성화돼 방역 악영향” 반론(경향) 尹은背文者 2020/03/02 9
14005 [단독]황교안 서초 아파트, 부동산 매물로 안 나왔다(VOP) 신천지수법 2020/02/29 15
14004 선거보도량 겨우 11.4%… 갈등‧자극 이슈만 조명하는 경향((미오) 오래전배반 2020/02/29 10
14003 "한국 코로나 대응, 신천지와 보수단체에 발목잡혀"(뉴시스) 이런게보수 2020/02/29 12
14002 박원순 "서울 신천지 627명 통화 안돼..이만희, 사과해야"(다음) 이만희체포 2020/02/28 14
14001 서울 신천지 신도 217명 유증상..법인 취소·이만희 고발 검토(다음) 깔아뭉갤것 2020/02/28 9
14000 NCCK "교회가 코로나 진원지 되면 안 돼"…온라인 예배 촉구(연합) 로봇목사 2020/02/28 12
13999 靑 "중국인 입국 전면봉쇄, 실익 없다"(Views) 수꼴들트집 2020/02/28 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