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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생충',아카데미 6개 부문 진출…한국 영화사 ‘새 기록’(경향) 동이족두각
조회 : 59, 등록일 : 2020/01/14 08:42 (none)

'기생충', 작품·감독·각본상 등 아카데미 6개 부문 진출…한국 영화사 ‘새 기록’

김경학 기자 gomgom@kyunghyang.com

미술·편집·국제장편영화 부문도…아카데미 도전 57년 만에
아카데미 회원 전체 투표로 선정…수상 가능성 매우 높아
세월호 담은 이승준 감독 ‘부재의 기억’도 단편 다큐 후보로

한국계 배우 존 조(왼쪽) 등이 13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아카데미 박물관에서 제92회 아카데미상 24개 부문의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오스카 공식 홈페이지 생중계 영상 캡처

한국계 배우 존 조(왼쪽) 등이 13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아카데미 박물관에서 제92회 아카데미상 24개 부문의 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오스카 공식 홈페이지 생중계 영상 캡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감독상·각본상·편집상·미술상·국제장편영화상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가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생충>이 아카데미 회원 전체 투표로 선정되는 작품상 후보 9편 중 하나에 오른 만큼, 전체 투표로 결정되는 국제장편영화상의 수상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아카데미 박물관에서 제92회 아카데미상 24개 부문 후보가 발표됐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포드 V 페라리> <조조 래빗> <작은 아씨들> <1917> <아이리시맨> <조커> <결혼 이야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미국 영화와 나란히 작품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영화가 아닌 것은 <기생충>이 유일하다. 

올해 작품상 부문에 출품된 영화는 총 344편이다. 국제장편영화상과 달리 작품상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상영시간은 아카데미 장편영화 기준인 40분을 초과해야 한다. LA 시내 유료 극장에서 일주일 내내 하루에 3회 이상 상영돼야 한다. 3회 중 한 회는 주요 시간대인 오후 6~10시 사이 상영이 시작돼야 한다. 

작품상 부문 후보작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AMPAS)’ 회원 전체 투표로 결정된다. AMPAS 이사회는 전 세계 영화 연출·제작·기술 등 각 부문에서 뛰어난 공헌을 남긴 영화인 중 심사를 거쳐 매년 새로운 회원을 위촉하고 아카데미상 투표권을 부여한다. 지난해 6월12일 기준 투표권을 가진 AMPAS 회원은 8469명이다. 각 회원은 아카데미 측이 제공한 344편의 리스트를 보고, 가장 좋았던 영화 순으로 최대 5편까지 투표할 수 있다. 상위 득표작 5~10편이 작품상 부문 후보가 되는데, 5% 미만을 득표한 경우는 후보에서 제외된다.

국제장편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은 미국 밖에서 제작된 영화 중에서도 대부분의 대사가 영어가 아닌 영화들이 경쟁하는 부문이다. 극영화뿐 아니라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도 포함된다. 작품상 부문과 달리 출품 요건이 까다롭지는 않다. 다만 국가별로 한 편만 출품할 수 있다. 한국은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시작으로, 매년 이 부문에 출품해왔다. 지난해 <버닝>은 예비 후보 10편에는 들었지만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10월 마감한 이 부문에는 90여개국이 출품했다. 

작품상을 제외한 대부분 부문의 후보 5명(또는 5편)은 각 분야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국제장편영화상 등 일부 부문은 예비 후보 절차를 거친다. 지난달 국제장편영화위원회는 심사 자격을 획득한 91편의 관련 자료를 보고 무기명 투표로 7편을 뽑고,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집행위원회가 3편을 더해 총 10편의 예비 후보를 추렸다. 

국제장편영화위원회는 이 10편을 본 뒤 무기명 투표를 진행했고, <기생충>이 포함된 최종 후보 5편이 추려졌다. 

국제장편영화상 수상자는 작품상과 유사하게 AMPAS 회원 전체의 투표로 결정된다. 다만 최종 후보 5편을 다 본 이들만 투표할 수 있다. <기생충>은 344편 중에서도 9편 안에 들 정도로 많은 회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 국제장편영화상 수상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지난해 작품상과 외국어영화상, 두 부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로마>는 작품상은 받지 못했지만 외국어영화상은 수상했다.

아카데미는 이 부문의 명칭을 올해부터 국제장편영화상(International Feature Film)으로 바꿨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 ‘외국(Foreign)’이라는 표현이 구시대적이기도 하고, 의도와 달리 소외감을 줄 수 있어 영화의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명칭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아카데미상은 트로피로도 유명하다. 트로피가 아닌, 작은 조각상이란 뜻의 ‘statuette’로 표현한다. 이 조각상의 정식 명칭은 ‘아카데미공로상(Academy Award of Merit)’이지만 ‘오스카(Oscar)’로 훨씬 더 많이 불린다. ‘오스카’로 불린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는 게 아카데미 측 공식 입장이다. 다만 가장 유명한 일화는 아카데미 도서관 초대 사서였던 마거릿 헤릭(1902~1976)이 조각상을 보고 자신의 삼촌 오스카를 닮았다고 말했고, 그때부터 아카데미 직원들이 오스카로 부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오스카는 기사가 십자군 검을 잡고 서 있는 모양이다. 기사 발 아래 있는 것은 아날로그 필름을 감아두는 릴이다. 릴의 바퀴살은 5개인데, AMPAS의 출발을 함께한 5개 분야(배우·감독·프로듀서·기술자·작가)를 의미한다. 

높이 34.3㎝, 지름 13.3㎝에 무게는 3.9㎏이다. 국제장편영화상 오스카에는 국가명·영화 제목·감독 이름 순으로 새겨져 있고, 감독에게 수여한다. 작품상 오스카는 프로듀서에게 수여한다.

이승준 감독의 영화 <부재의 기억>도 단편 다큐멘터리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부재의 기억>은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의 책임소재와 그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의 다큐멘터리와는 달리,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2014년 4월16일 그날의 현장에 고스란히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이로써 <부재의 기억>도 <기생충>과 함께 아카데미 최종 후보에 오른 최초의 한국 영화가 됐다. 

한편 배우 최우식이 부른 <기생충>의 주제가 ‘소주 한 잔’은 주제가상 예비 후보 15곡에 뽑혔지만, 최종 후보 5곡 안에는 들지 못했다. 이날 정해진 후보에 대한 최종 투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9일 LA 할리우드에 위치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총선이문제 2020/01/14
  그검새출신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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