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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갤럽] 한국당, 자충수로 총선-대선 '빨간 불'(Views) 빨리간판떼
조회 : 3, 등록일 : 2019/11/09 02:04 (none)

[한국갤럽] 한국당, 자충수로 총선-대선 '빨간 불'

비례대표 정당투표 지지율 급락, 황교안 지지율도 동반추락

2019-11-08 10:31:08

<한국갤럽> 조사결과,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자유한국당에 '빨간 불'이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황교안 지도부가 조국 사태후 영입 파동 등 연일 자충수를 두면서 자초한 결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5~7일 사흘간 전국 1천3명을 대상으로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 같은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1%, 자유한국당 25%, 정의당 9%, 바른미래당 7%, 우리공화당 1%, 민주평화당 0.4%, 그리고 투표 의향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浮動)층이 16%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첫째 주(1~2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은 6%포인트 늘어난 반면, 자유한국당은 4%포인트 줄어 한 달 만에 양당 격차가 6%포인트에서 16%포인트로 크게 벌어졌다.

정의당은 지난달보다 3%포인트 하락, 바른미래당은 1%포인트 상승했다.

예비조사로 선정된 10인의 이름을 순서 로테이션하여 제시하고 '차기 정치 지도자로 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29%로 선두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첫째 주(1~2일)와 비교하면 7%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반면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로, 지난달 조사때보다 5%포인트 급감하면서, 이 총리와의 격차가 더블포인트 이상으로 크게 벌어졌다.

이낙연 총리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지난달보다 선호도가 상승했고, 황교안 대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의 선호도가 지난달 57%에서 이번 달 43%로 바뀌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이상 6%),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상 5%), 박원순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대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이상 4%) 순으로 답했고 2%는 기타 인물,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5%(총 통화 6,749명 중 1,003명 응답 완료)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고.
  미제돌아가 2019/11/09
  다음번기대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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