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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 ‘정경심 자산관리인 인터뷰 논란’에 조사위 구성(경향) 법조팀해체
조회 : 14, 등록일 : 2019/10/09 23:04 (none)

KBS, ‘정경심 자산관리인 인터뷰 논란’에 조사위 구성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지난 8일 KBS 9시 뉴스 화면 갈무리

지난 8일 KBS 9시 뉴스 화면 갈무리

KBS는 “외부 인사를 포함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최근 의혹이 제기된 조국 법무부 장관 및 검찰 관련 취재 보도과정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9일 밝혔다.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한국투자증권 김경록 차장이 전날 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통해 자신이 KBS와 한 인터뷰 내용이 검찰에 유출됐다는 의혹 등을 제기한 뒤 논란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KBS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시청자 위원과 언론학자 등 중립적인 외부 인사들이 참여해 관련 내용에 대해 충실히 조사한 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 결과를 공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KBS는 김 차장의 인터뷰를 인터뷰 다음 날 보도했으며, 인터뷰 내용을 검찰에 유출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추가 조사의 필요성도 제기돼 조사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KBS는 전했다. 

KBS는 아울러 진상조사가 이뤄지는 동안 ‘조국 장관 및 검찰 관련 보도를 위한 특별취재팀’을 구성해 관련 취재와 보도를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KBS는 “특별취재팀은 통합뉴스룸 국장 직속으로 법조, 정치, 경제, 탐사 등 분야별 담당 기자들을 망라해 구성,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에 기반한 취재와 보도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윤석렬믿나 2019/10/09
  너무나저질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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