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제목 : <중앙일보> 칼럼에 靑 '격앙', 보수진영 '환호'(Views) 그게뭣인디
조회 : 66, 등록일 : 2019/06/12 11:18 (none)

<중앙일보> 칼럼에 靑 '격앙', 보수진영 '환호'

남정호 논설위원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 칼럼 파문

2019-06-11 21:15:50

<중앙일보>의 한 칼럼이 11일 청와대를 격앙케 한 반면, 보수진영은 환호케 하는 등 정가를 흔들었다. 남정호 논설위원이 쓴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가 그것이다.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을 적은 리스트로, 문 위원은 김정숙 여사의 잦은 문재인 대통령 동행 순방이 세계 최고 관광지들을 둘러보기 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칼럼은 문 대통령의 북유럽 3개국 순방 일정에 세계적 관광명소인 노르웨이 베르겐이 포함됐음을 지적한 뒤 "문 대통령은 사실상 이틀뿐인 공식 일정 중 하루를 이 풍광 좋은 베르겐에서 쓴다"고 지적했다.

칼럼은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취임 후 25개월간 19번 출국했다. 빈도로는 5년간 49번으로 가장 많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비슷하다. 하지만 웬일인지 유독 관광지를 자주 찾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며 "김정숙 여사는 딱 한 번 일본 당일 출장을 빼곤 18번의 해외 나들이 때마다 동행했다. 작년 말엔 혼자 인도에 갔다"며 김 여사를 정조준했다.

칼럼은 이어 "이 과정들에서 찾아본 명소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인도의 타지마할과 후마윤 묘지, 체코의 프라하, 베트남의 호이안,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 등. 죄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세계 최고 관광지다"라면서 "이에 대해 야당에선 '부부동반 세계일주하냐' '김 여사 버킷리스트가 있지 않냐'는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다. 체코 대통령이 없던 때라 왜 갔는지 모를 프라하 방문도 버킷리스트로 설명하는 비판이 나온다"고 힐난했다.

칼럼은 "물론 전임 대통령 부부들이라고 관광지에 안 간 건 아니다. 상대국이 초청한 일정도 있었을 게다"라면서도 "그럼에도 이번처럼 잦은 적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칼럼은 "현재 북핵 문제는 풀릴 기미가 없다. 경제는 고꾸라지고 무역분쟁 중인 미·중은 서로 자기편을 들라고 압박한다. 그러니 '지금 유람할 때냐'는 비판이 안 나오게 노르웨이 일정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옳았다"면서 "그곳에서 머잖은 헝가리에선 지금도 유람선 사고 실종자 수색에 여념이 없지 않은가"라고 질타했다.

문제의 칼럼을 접한 보수진영은 환호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칼럼을 링크시킨 뒤, "나도 피오르 해안 관광하고 싶다"고 비꼬았다.

전여옥 전 의원도 블로그를 통해 "김정숙 경선후보 부인은 (지난 대선경선) 그 바쁜 와중에 '경인선! 경인선에 가자, 경인선 가야지, 경인선, 경인선!'하며 다섯번이나 외치고 만류하는 수행손길을 뿌리치고 '경인선'에 갔을까요?"라며 "목적은 전용기 타고 천하절경 '베르겐'을 비롯한 최고 관광지 '버킷리스트'실현이겠지요. '영부인'이라고 꼬박꼬박 명기하는 바로 그 '어쩌면 퍼스트레이디'꿈의 실현을 위해서요"라고 비아냥댔다.

반면에 청와대는 강력 반발하며 <중앙일보>에 즉각 칼럼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6월 11일자 중앙일보 <남정호 칼럼>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잘못된 정보를 옳지 않은 시선에서 나열한 ‘사실왜곡’"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이어 "더욱 안타까운 것은 외교상 방문지 국가의 요청과 외교관례를 받아들여 추진한 대통령 순방 일정을 ‘해외유람’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는 최초로 국빈 방문을 하게 된 상대국에 대한 심각한 외교적 결례이며,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 "노르웨이 베르겐 방문일정은 모두 노르웨이의 요청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며 "수도 오슬로 이외 제2의 지방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노르웨이 국빈방문의 필수 프로그램이다. 노르웨이의 외교관례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또 "중앙일보는 또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을 두고 ‘인도 총리 요청으로 가는 것처럼 발표했다’고 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조목조목 반박한 뒤, "이러한 사실관계를 지적하며, 중앙일보측이 칼럼을 정정해 줄 것을 엄중히 요청한다"고 밝혀, 향후 <중앙일보>의 대응이 주목된다.

다음은 문제의 <중앙일보> 칼럼 전문과 청와대의 정정 요청문 전문.

[남정호의 시시각각]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

노르웨이 서해안엔 베르겐이란 그림 같은 도시가 있다.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새파란 바닷물이 넘실대는, 세계 최고의 절경이라는 송네 피오르의 심장부다. 누구든 이곳에 오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젖기 마련이다. 바로 여기가 모레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갈 곳이다. 명목은 노르웨이 발주로 대우조선이 건조한 2만6000톤급 군수지원함 ‘모우호’ 승선. 이 나라 최대 군함이라지만 조선 강국 한국으로선 그리 특별하진 않다. 대우조선은 이미 3만7000톤급 군수지원함 4척을 만들어 영국에 수출한 적이 있다.

어쨌거나 문 대통령 부부는 배에 올라 피오르의 비경을 접할 거다. 이후 이들은 10㎞가량 떨어진 ‘그리그의 집’에 간다. ‘솔베이지의 노래’로 유명한 노르웨이 작곡가 에드바르 그리그가 살던 아담한 2층 건물로, 이젠 기념관이 됐다. 노르웨이 정부는 문 대통령 부부를 위해 여기서 음악회를 열어준다. 청와대가 밝힌 노르웨이 방문 목적은 “양국 관계 증진, 한반도 평화, 친환경 경제, 조선·해양 분야 등에 대한 협력 논의”였다. 문 대통령은 사실상 이틀뿐인 공식 일정 중 하루를 이 풍광 좋은 베르겐에서 쓴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25개월간 19번 출국했다. 빈도로는 5년간 49번으로 가장 많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비슷하다. 하지만 웬일인지 유독 관광지를 자주 찾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김정숙 여사는 딱 한 번 일본 당일 출장을 빼곤 18번의 해외 나들이 때마다 동행했다. 작년 말엔 혼자 인도에 갔다. 이 과정들에서 찾아본 명소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인도의 타지마할과 후마윤 묘지, 체코의 프라하, 베트남의 호이안, 바티칸의 성베드로성당 등. 죄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세계 최고 관광지다.

이에 대해 야당에선 “부부동반 세계일주하냐” “김 여사 버킷리스트가 있지 않냐”는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다. 체코 대통령이 없던 때라 왜 갔는지 모를 프라하 방문도 버킷리스트로 설명하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김 여사의 인도 단독 방문은 개운치가 않았다. 청와대는 “인도 총리가 허왕후 공원 착공식의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했다”며 “2002년 이희호 여사가 혼자 방미한 적도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 여사는 바로 넉 달 전 문 대통령과 인도에 간 적이 있다. 남편이 일하는 사이, 인도 정부는 그를 세계적 유적인 후마윤 묘지로 안내했다. 당시 김 여사는 “시간이 없어 타지마할의 전신인 이곳에 왔다”며 “다시 오면 타지마할에 꼭 가겠다”고 아쉬워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는 인도 총리 요청으로 가는 것처럼 발표했지만, 인도 대사관은 “한국 측이 김 여사를 대표단 대표로 보낸다고 알려와서 초청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어쨌거나 초청 과정도 그렇지만 일정도 별났다. 청와대가 언급했던 이희호 여사 사례와 비교해 보자.

# 2002년 4월 이 여사는 유엔 아동특별총회 대표단 대표로 방미했다. 전용기 대신 민항기를 탔다. 첫날 테네시주로 가 인권상을 받았다. 그리곤 둘째 날부터 유엔 회의에 참석해 넷째 날까지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인사들을 만났다. 그리곤 다섯째 날 귀국했다.

# 지난해 11월 김정숙 여사는 대통령 전용기 2호기로 인도에 갔다. 첫날은 밤에 도착해 둘째 날 총리 등을 면담했다. 셋째 날은 허왕후 공원 착공식 및 인도의 최대 축제 ‘디왈리’에 갔다. 그리곤 넷째 날 타지마할 관광 후 귀국했다.

물론 전임 대통령 부부들이라고 관광지에 안 간 건 아니다. 상대국이 초청한 일정도 있었을 게다. 그럼에도 이번처럼 잦은 적은 없었다. 현재 북핵 문제는 풀릴 기미가 없다. 경제는 고꾸라지고 무역분쟁 중인 미·중은 서로 자기편을 들라고 압박한다. 그러니 “지금 유람할 때냐”는 비판이 안 나오게 노르웨이 일정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옳았다. 그곳에서 머잖은 헝가리에선 지금도 유람선 사고 실종자 수색에 여념이 없지 않은가.

< 중앙일보 칼럼의 정정을 요청합니다.>

6월 11일자 중앙일보 <남정호 칼럼>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옳지 않은 시선에서 나열한 ‘사실왜곡’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외교상 방문지 국가의 요청과 외교관례를 받아들여 추진한 대통령 순방 일정을 ‘해외유람’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최초로 국빈 방문을 하게 된 상대국에 대한 심각한 외교적 결례이며,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르웨이 베르겐 방문일정은 모두 노르웨이의 요청에 따라 결정된 것입니다. 수도 오슬로 이외 제2의 지방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노르웨이 국빈방문의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노르웨이의 외교관례입니다. 2017년 아이슬란드 대통령도 베르겐을 방문하였고, 2018년 슬로바키아 대통령도 베르겐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베르겐 방문은 노르웨이 국빈방문 일정의 거의 대부분을 동행하는 국왕의 희망이 반영된 것입니다. 노르웨이측은 노르웨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해군 함정 승선식을 우리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희망하였습니다. 아울러 중앙일보가 ‘모우호’라고 언급한 군수지원함은 ‘모드(MAUD)호’임을 밝힙니다.

중앙일보는 ‘그리그의 집’ 방문을 ‘양국관계 증진’이 아닌 ‘풍광 좋은 곳에서의 음악회 참석’으로 폄훼합니다. 그리그의 집 방문 또한 노르웨이측이 일정에 반드시 포함해 줄 것을 간곡히 권고하여 이루어진 외교일정입니다. ‘그리그’는 노르웨이 국민들이 사랑하고 가장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베르겐 출신의 노르웨이 국민 작곡가임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중앙일보는 또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을 두고 ‘인도 총리 요청으로 가는 것처럼 발표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김정숙 여사의 대표단 인도 방문은 인도 모디총리가 한-인도 정상회담 계기에 대표단 참석을 요청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우리 고위 인사 참석을 희망해옴에 따라 성사된 것입니다. 허위의 사실을 기반으로 김정숙 여사를 비방한 것입니다. 중앙일보는 김정숙 여사의 일정을 소개하며 둘째날 총리 면담, 셋째날 허왕후 공원 착공식 및 디왈리 축제, 넷째날 타지마할 관광 후 귀국만을 언급했습니다. 당시 김정숙 여사는 스와라지 외교장관 접견, 사비타 대통령 영부인 면담, 뉴델리 학교 스타트업 시연현장 방문, 우타르프라데시주 주총리 면담 등의 공식일정을 수행했습니다. 이런 일정을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관계를 지적하며, 중앙일보측이 칼럼을 정정해 줄 것을 엄중히 요청합니다.

2019년 6월 11일

청와대 부대변인 한정우
  또만나봐라 2019/06/12
  기자책임감 2019/06/12
 
 글수 14430Page 1 / 181 로그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민주당, 공수처장 후보로 김종철-장성근 추천(Views)  공수처발동 2020/07/13 7
채널A 기자가 신청한 수사심의위 개최하지 않기로(경향)  뻔뻔한매체 2020/07/13 4
미투 이후에도…‘젠더’ 문제는 진보진영 주변부였다(한겨레)  음모가능성 2020/07/13 5
‘오보’ 법적 대응 경고한 추미애…박원순 끌어들인 중앙일보 (고발)  한경이가니 2020/07/13 9
14430 “탈당하겠다” “피해자 편 고맙다”…조문 진통 겪는 정의당(한겨레) 정의없는당 2020/07/12 6
14429 [만평] 간도특설대가 감히..현충원에(자주) 세상변했네 2020/07/12 5
14428 김여정이 북한의 차기 지도자라면? (NP) 그가가겠나 2020/07/12 3
14427 이연주 변호사 “대검, 수사지휘권 수용? 사실은 백기든 것”(고발) 윤석열투항 2020/07/11 8
14426 북, 코로나19 대응 총력 "비상방역지휘부 역할을 최대한 높여야"(자주) 北도코로나 2020/07/11 5
14425 미국 신규확진자 7만명도 돌파. '완전 통제불능'(Views) 코로나천국 2020/07/11 9
14424 황운하 “검찰 직접수사권 놔두면 검찰개혁 실패한다”(경향) 수사손떼야 2020/07/11 4
14423 지자체장들 인사권 등 ‘제왕적 권력’이 문제(경향) 유전자문제 2020/07/10 7
14422 [논평] 비건은 한국에 왜 왔을까...(자주) 까불면죽어 2020/07/10 8
14421 윤석열, ‘추미애 장관 수사지휘’ 수용…일장춘몽(경향) 청장버티기 2020/07/10 6
14420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연합) 겉과속달라 2020/07/10 8
14419 시민단체들 “미국은 대북 적대정책 폐기하라”(자주) 이유모르나 2020/07/09 4
14418 추 장관, 사실상 ‘백기투항’ 요구…지휘 불응 징계는 힘들 듯(경향) 대권가는길 2020/07/09 4
14417 또 판 깬 통합당 “야당몫 부의장 안 뽑는다”(한겨레) 국론분열당 2020/07/09 3
14416 秋장관, 윤석열의 독립수사본부 건의 거부(Views) 현명한결단 2020/07/08 6
14415 北당국 "미국과 마주앉을 생각 없다...본전 못 찾을 것"(자주) 미제하수인 2020/07/07 6
14414 이재명 "신규공급보다 투기주택이 시장에 나오게 만들어야"(Views) 정곡찌른말 2020/07/07 6
14413 추장관 “좌고우면 말고 장관의 지휘 이행하라”···윤석열 압박(경향) 법대로하라 2020/07/07 6
14412 “노영민 때문에 백약이 무효”…청와대·여권 부글부글(한겨레) 노투기실장 2020/07/07 7
14411 조선일보의 '검언유착' 진상규명 방해 4가지 방법( 아직도존재 2020/07/06 12
14410 최강욱 "윤석열, 추미애 지시 거부시 형사처벌 검토해야"(Views) 가녀린文統 2020/07/06 5
14409 최승호 피디, ‘세월호 고의 침몰설’ 김어준 작심 비판(한겨레) 才勝德薄也 2020/07/06 6
14408 윤석열, 권한쟁의의심판 청구할까?..핵심은 '헌법기관' 여부(다음) 넌틀린거야 2020/07/06 5
14407 황희석,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의혹 거론(연합) 집구석개판 2020/07/04 8
14406 나경원, ‘12차례 고발’ 안진걸에 2005년 사건으로 민사소송(고발) 사악한여인 2020/07/04 12
14405 [박성민]죽이면 죽일수록 살아나는 남자, 윤석열(경향) 곧고사할것 2020/07/04 8
14404 최선희 “조미회담설에 아연…적대시하는 미국과 무슨 거래?”(한겨레) 남쪽빠져라 2020/07/04 6
14403 박지원 국정원장·서훈 안보실장·이인영 통일장관 내정(오마이) 文씨제정신 2020/07/03 8
14402 FOX, 트럼프 평화협정 통해 한국전쟁 공식적으로 종전 선언해야 (NP) 또거짓말 2020/07/03 9
14401 김해영 "장차관과 의원들도 다주택 다 팔자"(Views) 왕비복부인 2020/07/03 9
14400 민주당, ‘공수처 발족위한 후보추천위’ 위원 10명 구성(경향) 누가따지랴 2020/07/03 8
14399 [단독] 여권, '서초동 올드보이' 법조계 퇴출법 추진(세계) 썩은기자도 2020/07/02 9
14398 기획재정부 지분 매각 방침에 당혹스런 서울신문(미오) 고씨사기업 2020/07/02 6
14397 미국 일일 신규확진자 5만명도 돌파. '통제 불능'(Views) 미국화파멸 2020/07/02 6
14396 “정경심, 투자 아닌 대여”…‘사모펀드 1라운드’ 검찰 판정패(경향) 예상대로야 2020/07/02 6
14395 추미애, 윤석열에 수사지휘권 발동…“자문단 절차 중단하라”(한겨레) 장관위총장 2020/07/02 7
14394 조범동 1심 예상대로…‘헛소리  쏟아낸 언론들 반성해야(고발) 기레기천국 2020/07/01 10
14393 북 "미래통합당, 민심의 배척을 받고 물 위에 뜬 기름 신세"(자주) 흉노후손당 2020/07/01 8
14392 경실련"靑, 다주택 참모 전·현직 8명 수도권서 2채이상 보유"(다음) 문은무관심 2020/07/01 7
14391 [알앤써치] 이재명, '20대' 지지율에서 이낙연 첫 추월(Views) 李落재명昇 2020/07/01 9
14390 박상기 전 법무부장관 "윤석열, 일선검찰청 부장검사처럼 행동"(연합) 文선택잘못 2020/06/30 11
14389 북 "김종인, 노욕을 채우기 위해 미통당의 쇄신수술칼 잡아"(자주) 김병로후손 2020/06/30 10
14388 김두관 "<조선>, 사실 비틀어 가정 파탄낸 게 한두번이냐"(Views) 복수는언제 2020/06/30 9
14387 추미애가 띄운 윤석열…차기 대선주자 ‘3위’로 급부상(한겨레) 멍청인의꿈 2020/06/30 7
14386 '검언유착' 수사팀, 대검에 자문단 소집절차 중단 요구(연합) 尹대권도전 2020/06/30 3
14385 참여연대 질타 "文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했다"((Views) 규제시늉만 2020/06/29 10
14384 시민들 "FM99.9 맞추고 ‘조선일보 폐간하라’ 빵 빵 빠앙~"(자주) 집단지성 2020/06/29 15
14383 ‘국회부의장 통합당 후보’ 정진석 의원, “국회부의장 안한다”(경향) 잘생각했다 2020/06/29 10
14382 통합당 “7개 상임위원장 의미 없다”..민주당 18개 모두 맡기로(한겨레) 정권바꼈다 2020/06/29 13
14381 조응천 "추미애, 윤석열 비난 적절했나"…민주당 내 첫 공개비판(경향) 검사공천마 2020/06/28 11
14380 ‘장관 품격’ 운운에 추미애 “번지수 틀렸다…문제는 검언유착”(한겨레) 못된언론인 2020/06/28 13
14379 국가 심의위 “이재용 기소말라”…“이러고도 국민들 법 지키라?”(고발) 삼성공화국 2020/06/28 10
14378 6.15 미국위 “문 대통령의 연설에 깊은 우려와 큰 실망 느껴”(자주) 기대는그만 2020/06/28 12
14377 이해찬 "통합당 몰상식", "주호영 철면피" 정말보여줘 2020/06/26 14
14376 김현미 장관, 다주택자 청와대 참모들에…“집 팔지 않아 아쉽다”(경향) 웃물맑아야 2020/06/26 12
14375 헌법위에 군림하는 국가보안법(자주) 미국위한법 2020/06/26 14
14374 北 외무성, "대북적대시정책 폐기없는 비핵화는 영원히 없다"(통일) 강도의버릇 2020/06/26 16
14373 국민 96.5%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유지 또는 감액해야"(연합) 식민지여론 2020/06/25 8
14372 시민단체 “대북 전단 살포 배후조종 미국을 규탄한다”(자주) 미국정부짓 2020/06/25 12
14371 법무부 '검언유착 의혹' 한동훈 검사장 직접 감찰한다(다음) 윤짜장동생 2020/06/25 10
14370 6.25민간인학살 규명은 ‘한반도 평화체제’ 전제조건/ 김동춘(한겨레) 국가가배상 2020/06/25 13
14369 김정은 군사 행동 보류, 여기 문재인정부가 해야 할 일은(Pressian) 트럼프승인 2020/06/25 15
14368 ‘이재용 프로포폴 상습 투약’ 새로운 목격자, 언론은 외면(미오) 경제대통령 2020/06/24 10
14367 김태년 "볼턴-일본-토착분단세력은 한 통속"(Views) 쓸만한총무 2020/06/24 10
14366 “윤석열 검찰총장, 잘한다 45.5% vs 잘못한다 45.6%”(경향) 악당에한票 2020/06/24 10
14365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당장 전단살포 안할듯(한겨레) 남측간보기 2020/06/24 9
14364 ‘한미동맹’과 ‘국가보안법’ 대북 보도의 뿌리를 찾아서(미오) 종미언론인 2020/06/23 13
14363 김태년 최후통첩 "오늘까지 상임위원 명단 제출하라"(Views) 더끌일없다 2020/06/23 11
14362 윤석열 직권 수사자문단 ‘밀실 운영’ 우려(경향) 이게나라냐 2020/06/23 10
14361 [김이택 칼럼] ‘볼턴’ ‘부부장 김여정’을 보는 분노와 참담함(한겨레) 사대는가라 2020/06/23 10
14360 "다주택 고위 공무원이 누굴 규제하나" 무주택 젊은층의 분노(다음) 누가문젠가 2020/06/21 18
14359 이재명, 전단살포·가스통 폭파 위협에 "협박범죄 엄벌해야"(오마이) 文보다낫네 2020/06/21 18
14358 김종인, 법주사 내려가 주호영에 업무복귀 당부(Views) 김병로눈물 2020/06/21 14
14357 [단독] 주호영 주중 국회 복귀…“상임위원장 전부 포기할 것”(한겨레) 베낀거같아 2020/06/21 18
14356 주호영 "이번주 중 국회 복귀..상임위원장 다 포기하는 수밖에"(다음) 흉노후손 2020/06/21 10
14355 문재인 정부가 세 가지만 하면 남북관계 돌파구 열린다(자주) 뱃장이부족 2020/06/20 18
14354 방송사 단독 늘었지만 보도 품질은 저하(미오) 기자질저하 2020/06/20 14
14353 김연철 떠나며 "주어진 권한에 비해 짐 너무 무거웠다"(Views) 친미파등쌀 2020/06/20 13
14352 "개혁 반격이라는 시각” 검찰에 주의 촉구한 조국 사건 재판장(경향) 기자가달라 2020/06/20 14
14351 북, 대남 전단 공개 “당해봐야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 알 것”(한겨레) 서로못할짓 2020/06/20 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