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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교안 "세월호, 정치적으로 이용해선 안돼"(Views) 너나하지마
조회 : 16, 등록일 : 2019/04/15 23:07 (none)

황교안 "세월호, 정치적으로 이용해선 안돼"

"文정권, 우파 유튜버 탄압해 사이버 공간까지 지배하려 해"

2019-04-15 10:45:1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5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국민안전 문제에 있어서 여야가 있을 수 없는 만큼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은 세월호 사고 5주기이자 그 안타까운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민 안전의 날이다. 아직도 가슴 속에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시는 피해자와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최근 강원지역 산불현장, 포항 지진 피해 지역 등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한 곳들을 방문해보니 여전히 우리 사회에 고칠 곳이 많다"며 "대부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라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고 근본적 문제점을 고쳐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강원 산불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일부 유튜버가 의혹을 제기한 바 있는데 민주당이 이걸 가짜뉴스라고 하면서 우리당 최고위원을 포함 7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며 김순례 의원 고발에 반발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도 모자라 이 정권 반대 목소리가 살아있는 사이버 공간까지 탄압하고 피를 말리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무엇보다 이 정권의 고소고발 의도가 우파 유투버들의 입을 막으려는 것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가짜뉴스 핑계로 유튜버들을 탄압하고 사이버 공간까지 지배하려는 독선적 행태를 즉각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방해했나 2019/04/15
  특별한생일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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