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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58%, 8주연속 추락(Views) 내치는무능
조회 : 114, 등록일 : 2018/08/10 23:01 (none)

[한국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58%, 8주연속 추락

민주당도 40% 위태. <한국갤럽> "경제 비관론 계속 확산"

2018-08-10 10:21:50

<리얼미터> 조사에 이어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50%대로 추락하며 취임후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7~9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3명에게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58%로 나타났다.

8주 연속 하락이자, 전주와 전전주에 기록했던 취임후 최저치를 3주 연속 경신한 것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31%로 30%대에 진입했고, 11%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7%).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62%/24%, 30대 69%/20%, 40대 66%/29%, 50대 53%/37%, 60대+ 46%/39%다.

<한국갤럽>은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58%는 취임 이후 최저치다. 6월 지방선거 직후 79%에서 두 달간 지속적으로 하락했다"며 "지방선거 이후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 이유에서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이 계속 40% 안팎을 차지하는 가운데 최저임금, 원전 정책, 일자리, 난민 등 쟁점들이 더해지고 심화되며 나타나는 현상이라 볼 수 있다. 매월 둘째 주 조사하는 향후 1년 경기·살림살이 등 경제 전망에서도 3개월 연속 비관론이 낙관론을 앞서고 격차 또한 커지고 있다"며 원인을 민생경제 악화에서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하락해 전주보다 1%포인트 하락한 40%로 어렵게 40%를 지켰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해 5월 대선후 최저치다.

정의당은 1%포인트 추가상승한 16%로 창당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2위를 지켰고, 이어 자유한국당 11%, 바른미래당 5%, 민주평화당 1% 순이었다. 이들의 지지율은 변동이 없었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26%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5%(총 통화 6,858명 중 1,003명 응답 완료)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 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김명수책임 2018/08/10
  방문진해체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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